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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기

2026년 국내에서 일반 원천징수된 이자·배당소득을 기준으로 세금 부담을 단순 추정합니다. 배당가산 10%와 비교과세에 따른 배당세액공제 한도를 적용합니다.

🏦 이자소득세 계산기 💹 배당소득세 계산기

국세 부담 단순 추정 합계
—
지방소득세 단순 추정치 (표준세율·조례 가감 없음 가정): — · 국세·지방소득세 부담 단순 추정 합계: —
방식 산출세액 (국세) 비고
① 종합과세 방식 — 배당세액공제 전: 2,000만원×14% + 누진세율(초과 금융소득+Gross-up 가산 + 타종합소득 − 공제)
② 비교산출세액 방식 — 금융소득 전체×14% + 누진세율(타종합소득 − 공제)

금융소득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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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초과 금융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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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가산액(Gross-u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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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세액공제 추정액 (비교과세 한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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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 안내

계산 범위
이 계산기는 2026년 귀속 국내 금융소득 중 일반 세율로 원천징수된 이자·배당소득을 가정해 세금 부담을 단순 추정합니다. 실제 결정세액이나 납부세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인 경우 표시하는 국세 금액은 다른 종합소득의 산출세액과 금융소득 원천징수세액을 더한 추정치입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일반적으로 금융소득 전액이 종합소득에 포함됩니다. 세액을 계산할 때만 2,000만원까지와 초과분에 서로 다른 방식을 적용합니다. 국외 금융소득 등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소득은 2,000만원 이하라도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비교과세 계산 방식
① 종합과세 산출세액 = 2,000만원×14% + 누진세율×(2,000만원 초과 금융소득 + Gross-up 가산액 + 타종합소득금액 − 종합소득공제)
② 비교산출세액 = 금융소득 전체×14% + 누진세율×(타종합소득금액 − 종합소득공제)
두 금액 중 큰 금액을 적용한 뒤 한도 내 배당세액공제를 차감해야 합니다. 유리한 방식을 선택하는 계산이 아닙니다(소득세법 제56조·제62조).

배당가산(Gross-up) 반영
• 계산 편의를 위해 2,000만원을 이자소득, 일반배당, Gross-up 대상 배당 순으로 배분합니다
• 2026년에 지급받는 대상 배당에는 배당가산율 10%를 적용합니다. 11% 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므로 2026년 계산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 배당세액공제 추정액은 배당가산액과 두 비교 산출세액의 차이 중 작은 금액입니다. 다른 세액공제·신고 사정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경우
• 국외 금융소득, 국내 미원천징수 소득, 비영업대금의 이익, 2026년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주택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동산매매업에서 발생한 매매차익이 있는 부동산매매업자는 소득세법 제64조의 별도 비교 계산이 필요하므로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위 배당세액공제 외의 세액공제·감면, 가산세, 기납부세액, 농어촌특별세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지방소득세는 지방세법 제92조의 표준세율을 국세 부담 추정치의 10%로 단순 환산하며,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른 표준세율 가감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실제 신고 전에는 지급명세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을 준비해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 출처: 소득세법 제14조·제17조·제56조·제62조·제64조, 법률 제21221호 부칙 제1조 제2항·제14조, 지방세법 제92조,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0호서식(1)

금융소득 종합과세에서 두 금액을 비교하는 이유

소득세법 제62조는 종합과세 방식으로 계산한 금액과 금융소득에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한 비교산출세액을 비교하도록 정합니다. 이 계산기는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두 금액 중 큰 쪽을 산출세액 추정치로 보여줍니다. 2,000만원 이하에서는 다른 종합소득의 산출세액과 금융소득 원천징수세액의 부담 합계를 보여줍니다. 실제 납부세액은 아닙니다.

배당가산과 배당세액공제의 관계

배당가산(Gross-up) 대상 배당은 법인 단계에서 낸 세금과 개인의 배당소득 과세를 조정하기 위해 소득에 일정 금액을 더합니다. 2026년에 지급받는 대상 배당의 가산율은 10%이며, 11% 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이 계산기는 두 비교 산출세액의 차이와 배당가산액 중 작은 금액을 배당세액공제 추정액으로 표시합니다. 실제 신고 금액은 다른 소득·공제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00만원 이하라도 신고 확인이 필요한 소득

국내에서 일반 원천징수된 금융소득만 있다면 연간 합계 2,000만원이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국외 금융소득처럼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않은 이자·배당소득은 합계가 2,000만원 이하라도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소득과 2026년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홈택스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으면 무조건 세금이 늘어나나요?
이 계산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비교과세 산출세액은 다른 종합소득과 소득공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납부세액은 세액공제·감면, 기납부세액 등도 반영해야 하므로 홈택스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Gross-up 대상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배당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지급명세서에서 배당소득 구분을 확인하세요. 국외 배당, 펀드 이익분배금, 감면소득이 섞여 있거나 구분이 분명하지 않다면 지급기관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왜 2,000만원까지는 14%로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국내에서 일반 원천징수된 금융소득을 전제로 합니다. 소득세법 제62조의 비교과세 계산에 따라 종합과세기준금액 2,000만원에는 소득세율 14%를 적용하고, 기준을 초과하는 금액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이 계산기와 국세청 홈택스 모의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네. 이 계산기는 2026년 국내 일반 원천징수 금융소득을 전제로 한 세금 부담 추정치입니다. 국외·미원천징수 금융소득, 비영업대금의 이익,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 소득세법 제64조 적용 대상 부동산매매업, 배당세액공제 외의 다른 세액공제·감면과 조례에 따른 지방소득세율 가감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