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율: 보수·요금의 원천징수세는 지급 금액 중 100만엔 이하인 부분에 10.21%, 100만엔을 초과하는 부분에 20.42%를 곱하여 계산합니다(모두 부흥특별소득세 2.1%를 포함). 1엔 미만은 버립니다.
계산 예: 보수 50만엔 → 원천징수세=500,000×10.21%=51,050엔, 실수령액=448,950엔. 보수 150만엔 → 100만엔×10.21%+50만엔×20.42%=102,100+102,100=204,200엔.
실수령액에서 역산(그로스업): “실수령액을 정확히 ◯엔으로 하고 싶다”는 경우의 세금 포함 지급액을 계산합니다. 1엔 미만을 버리는 영향으로 실수령액이 같은 지급액이 여러 개라면 더 큰 지급액을 표시합니다.
주의: 원천징수된 세액은 미리 낸 소득세입니다. 확정신고에서 연간 소득세를 정산하며, 너무 많이 냈다면 환급받습니다. 소비세나 실제 급여 실수령액은 실수령액 계산기, 후루사토 납세의 상한은 공제 상한액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주세요.
📝 원천징수세액 계산기(프리랜서 보수)
프리랜서·개인사업자의 보수에 부과되는 원천징수세를 계산합니다. 지급액으로 실수령액을 계산하거나, 실수령액으로 지급액(세금 포함)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세액 계산 방법
프리랜서 보수 원천징수 완벽 가이드(10.21%/20.42%・실수령액 역산)
원천징수세액 계산 방법: 10.21%와 20.42%의 2단계
원고료·강연료·디자인료·번역료 등의 보수·요금을 지급할 때 지급자는 소득세를 원천징수하여 국가에 납부합니다. 세율은 지급 금액 중 100만엔 이하인 부분이 10.21%, 100만엔을 초과하는 부분이 20.42%이며, 모두 부흥특별소득세(소득세의 2.1%)를 포함합니다. 1엔 미만은 버립니다. 예를 들어 보수가 50만엔이면 원천징수세는 500,000×10.21%=51,050엔, 실수령액은 448,950엔입니다. 보수가 150만엔이면 100만엔×10.21%+50만엔×20.42%=204,200엔이 됩니다. 청구서에 원천징수세를 명시해 두면 지급하는 쪽에서 더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에서 지급액 역산하기(그로스업 계산)
“실수령액으로 정확히 ◯엔을 받고 싶다”, “원천세를 빼기 전 금액을 알고 싶다”는 경우에는 실수령액에서 지급액(세금 포함)을 역산합니다. 100만엔 이하 범위에서는 대략 “실수령액 ÷ 0.8979”가 지급액의 기준이며, 예를 들어 실수령액이 448,950엔이면 지급액은 500,000엔입니다. 1엔 미만을 버리는 영향으로 같은 실수령액이 되는 지급액이 여러 개일 수 있습니다(예: 실수령액 448,950엔은 지급액이 499,999엔이어도 500,000엔이어도 성립). 이 계산기는 이 경계를 조정하여 관행에 따라 더 큰 지급액을 표시합니다. 계약할 때 “실수령액 ○○엔”으로 합의하는 경우의 예상 금액을 계산하는 데 편리합니다.
원천징수와 확정신고: 너무 많이 낸 세금은 환급된다
원천징수된 세액은 어디까지나 연간 소득세의 선납금입니다. 프리랜서·개인사업자는 확정신고에서 1년 동안의 소득과 경비, 각종 공제(기초공제·사회보험료 공제 등)를 합산해 정확한 소득세를 계산하고 원천징수된 금액과 정산합니다. 경비가 많거나 공제액이 큰 등의 이유로 선납금이 너무 많았다면 차액을 환급받습니다. 반대로 부족하면 추가로 납부합니다. 거래처에서 받는 지급조서에는 연간 지급액과 원천징수세액이 적혀 있으므로 확정신고 때 대조하는 데 사용합니다. 회사원 급여의 실수령액은 실수령액 계산기, 후루사토 납세로 절세하고 싶은 경우에는 공제 상한액 시뮬레이터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