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0
작은 바다 소리에서, 매일 쓰는 도구로
유틸몬스터는 거창한 기술보다, 일상의 작은 불편을 조용히 해결하는 도구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의 시작
필요한 순간, 곁에 있는 작은 앱
2010년, 우리는 아이폰에서 바다 소리를 들려주는 작은 앱을 만들었습니다. 복잡한 기능은 없었습니다. 잠시 쉬고 싶은 순간, 파도 소리를 바로 들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 단순한 시작에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좋은 유틸리티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사용자의 시간을 돌려준다는 것. 오늘의 유틸몬스터도 같은 마음으로 계산과 변환, 생활 속 여러 문제를 쉽고 빠르게 해결합니다.
2010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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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바다소리’ 출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바다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첫 유틸리티 앱. 유틸몬스터의 시작이 된 작은 쓸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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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몬스터 앱 출시
계산기와 변환기, 일상 도구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웹과 앱을 오가며 더 많은 생활의 순간을 돕는 새로운 출발입니다.
UI · CI
여러 도구가 모여 하나의 답을 만듭니다
네 개의 둥근 모듈은 계산·변환·시간·생활처럼 서로 다른 도구를 뜻합니다. 가운데 점은 사용자의 질문이 모이고 답이 시작되는 중심입니다.
- Four utilities
- 서로 다른 쓰임을 가진 도구들이 유연하게 연결됩니다.
- One clear answer
- 중앙의 점처럼 모든 흐름은 사용자가 찾는 답에 집중합니다.
- Soft geometry
- 둥근 형태는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친근함을 담습니다.
Brand colors
선명하고, 정확하고, 부담 없이
유틸리티 블루는 빠른 판단과 명료함을, 잉크 블랙은 신뢰를, 깨끗한 화이트는 복잡함을 덜어낸 화면을 상징합니다.
Utility Blue
#0066FFMonster Ink
#171719Clear White
#F7F7F8Our promise
생활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쓸모는 더합니다.
2010년의 바다 소리처럼, 유틸몬스터는 필요한 순간 자연스럽게 꺼내 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도구를 계속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