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메신저, SNS, 영상 사용량을 합산해 로밍·eSIM 용량을 잡습니다.
실제 사용량은 화질, 자동백업, 앱 업데이트, Wi-Fi 사용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지도·메신저보다 고화질 영상과 클라우드 사진 백업이 데이터 소모를 크게 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