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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바시 암호 도구

알파벳을 거꾸로 뒤집는 가장 오래된 치환 암호 중 하나입니다. A는 Z, B는 Y가 되며, 같은 연산을 두 번 적용하면 원문으로 돌아오는 대칭적인 성질을 가집니다.

⚠️ 교육·퍼즐용 도구입니다 — 실제 보안 목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가이드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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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트바시 암호의 역사

아트바시는 히브리 문자를 대상으로 한 치환 암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름 자체가 히브리 알파벳의 첫 글자(알레프)·마지막 글자(타우)·두 번째 글자(베트)·뒤에서 두 번째 글자(신)를 조합한 것으로, 알려진 것 중 가장 오래된 암호 기법 중 하나입니다. 이후 라틴 알파벳에도 같은 방식이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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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동 원리 — 키 없는 고정 매핑

아트바시는 A↔Z, B↔Y처럼 알파벳을 앞뒤로 뒤집는 고정된 대응 관계로 동작하며, 시프트 값이나 키워드 같은 키가 전혀 없습니다. 그 덕분에 같은 연산을 두 번 적용하면 원래 문장으로 돌아오는 "대칭(자기 역함수)" 성질을 가지며, 시프트 값이나 키워드가 필요한 카이사르 암호·비제네르 암호와는 이 점에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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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왜 오늘날엔 보안 효과가 전혀 없는가

키가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엄밀히 말해 "암호화"라기보다는 고정된 형태의 난독화·퍼즐 변환에 가깝습니다. 규칙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즉시 알아보고 되돌릴 수 있어, 실제 정보를 보호하는 용도로는 전혀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교육이나 퍼즐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시프트 값이나 키를 선택하는 항목이 없나요?
아트바시는 설계 자체에 키가 없습니다. 알파벳을 고정된 규칙으로 뒤집을 뿐이며, 이 점이 시프트 값을 쓰는 카이사르 암호와 다른 부분입니다.
두 번 적용하면 원문으로 돌아오나요?
네. 아트바시는 자기 자신의 역함수(대칭)이므로, 같은 변환을 두 번 적용하면 원래 텍스트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하나의 변환·버튼만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을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안전한가요?
아니요. 키가 없어 규칙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즉시 알아보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교육·퍼즐 용도로만 사용하고, 실제 보안 목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