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집마련 계산 방식
• 구매 가능 주택 가격 = 자기자본 + 대출 가능액
• 총 저축액 = 현재 저축액 + (월 저축액 × 저축 기간)
• 대출 가능액 = 연소득 기반 DTI + LTV 한도 중 낮은 금액
• DTI(총부채상환비율) = (연간 대출 상환액 / 연소득) × 100
• LTV(주택담보인정비율) = 주택 가격의 일정 비율
💡 내집마련 팁
• 주택 가격의 20~30%는 자기자본으로 준비하세요
• DTI는 보통 40% 이내로 관리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 대출 금리, 대출 기간에 따라 월 상환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 취득세, 등록세, 중개수수료 등 부대비용도 고려하세요
⚠️ 주의사항
• 실제 대출 가능액은 신용도, 소득 안정성 등에 따라 다릅니다
• 정부 정책, 지역에 따라 LTV, DTI 규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대출 한도는 금융기관에 문의하세요
• 유지비, 관리비 등 주택 보유 비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 내집마련 계산기
소득과 자산을 기반으로 구매 가능한 주택 가격을 계산하고, 내집마련 계획을 수립하세요.
구매 가능 주택 가격
—
총 저축액 (목표 시점)
—
최대 대출 가능액
—
월 대출 상환액
—
자기자본 (계약금+중도금)
—
01
구매 가능 주택 가격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구매 가능 주택 가격은 자기자본(총 저축액)과 대출 가능액을 합한 금액입니다. 총 저축액은 현재 저축액에 월 저축 가능액과 저축 기간을 곱한 값을 더해 산출합니다. 대출 가능액은 연소득과 DTI 비율로 계산한 한도와, LTV 비율로 계산한 한도 중 더 낮은 금액으로 보수적으로 결정합니다. 이렇게 산정된 자기자본과 대출 가능액을 합치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주택 가격의 상한선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02
DTI와 LTV의 이해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연간 대출 상환액의 비율로, 소득 수준에서 감당 가능한 대출 규모를 제한합니다.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비율로, 담보 가치 기준의 대출 한도를 정합니다. 두 규제는 동시에 적용되며, 실제 대출 한도는 둘 중 더 엄격한(낮은) 기준을 따릅니다. 정부 정책과 규제 지역 지정 여부에 따라 DTI·LTV 한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03
내집마련 자금 계획 세우기
안정적인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주택 가격의 20~30% 이상을 자기자본으로 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DTI는 40% 이내로 관리해야 매월 상환 부담이 과도하지 않습니다. 또한 취득세, 등록세, 중개수수료, 이사비, 인테리어 비용 등 부대비용과 입주 후 관리비·재산세 같은 유지비도 함께 고려해야 실제 예산을 정확히 세울 수 있습니다. 금리 변동 가능성도 감안해 여유 있는 상환 계획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가능액은 DTI와 LTV 중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두 기준을 모두 계산한 뒤 더 낮은 금액으로 결정됩니다. 소득이 낮으면 DTI가, 자기자본이 적으면 LTV가 한도를 좌우합니다.
DTI는 몇 %로 관리하는 것이 좋나요?
일반적으로 40% 이내로 관리하면 매월 상환 부담이 과도하지 않아 안정적입니다.
이 계산 결과가 실제 대출 한도와 같은가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한도는 신용도, 소득 안정성, 지역 규제, 금융기관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은행에 직접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