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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스 부호의 역사
모스 부호는 1830~40년대 새뮤얼 모스와 앨프리드 베일이 전신(電信)을 위해 고안했으며, 알파벳과 숫자를 짧은 신호(점)와 긴 신호(선)의 조합으로 표현합니다. 이후 100년 넘게 해상·항공 조난 신호의 공식 표준으로 쓰였고, SOS(···–––···)는 지금도 가장 널리 알려진 조난 신호로 남아 있습니다.
텍스트를 국제 모스 부호로 바꾸거나, 모스 부호를 다시 텍스트로 되돌립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실제 점·선 소리로 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한글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국제 모스 부호 표 기준, 라틴 알파벳·숫자·일부 기호만).
모스 부호는 1830~40년대 새뮤얼 모스와 앨프리드 베일이 전신(電信)을 위해 고안했으며, 알파벳과 숫자를 짧은 신호(점)와 긴 신호(선)의 조합으로 표현합니다. 이후 100년 넘게 해상·항공 조난 신호의 공식 표준으로 쓰였고, SOS(···–––···)는 지금도 가장 널리 알려진 조난 신호로 남아 있습니다.
국제 표준 표에 따라 각 문자·숫자마다 고정된 점·선 패턴이 정해져 있으며, 문자 사이는 공백으로, 단어 사이는 이 도구에서 " / "로 표시되는 더 긴 간격으로 구분합니다. 오디오 재생 타이밍은 파리(PARIS) 표준을 따르며, 1 유닛(unit)의 길이(밀리초)는 1200을 분당 단어 수(WPM) 속도로 나눈 값입니다.
이 도구가 사용하는 국제 모스 부호 표는 한글이나 다른 비라틴 문자를 다루지 않으며, 라틴 알파벳과 숫자 0~9, 일부 문장부호만 변환됩니다. 표에 없는 문자를 입력하면 해당 문자는 결과에서 그대로 생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