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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수 거리 계산기

걸음수와 키를 입력하면 보폭을 추정해 이동 거리를 km와 마일로 계산합니다.

거리 (km)
거리 (마일) 적용 보폭

⚠️ 이 결과는 평균 보폭 공식에 따른 근사치입니다. 실제 이동 거리는 보행 습관·지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측정이 필요하면 GPS 기반 측정 기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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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수로 거리를 계산하는 방법

이동 거리는 걸음수 × 보폭으로 계산합니다. 보폭을 직접 재지 않았다면 키에서 추정할 수 있는데, 널리 쓰이는 근사식은 걷기 보폭 ≈ 키 × 0.415, 달리기 보폭 ≈ 키 × 0.65입니다(달리기는 한 걸음이 더 길지만 걸음 계수 기준이 달라 계수가 비슷하게 쓰입니다). 예를 들어 키 170cm인 사람이 걷기 10,000걸음이면 보폭 약 70.6cm × 10,000 = 약 7.06km입니다. 1마일은 1.609344km이므로 약 4.39마일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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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00걸음의 의미

10,000걸음은 성인 평균 보폭 기준 약 7~8km에 해당하며, 일반적인 걷기 속도(시속 4~5km)로 약 1시간 30분~2시간 분량입니다. 걸음수 목표는 건강 관리에 널리 쓰이지만, 자신의 보폭·체력에 맞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워치의 만보계가 세는 걸음수를 이 계산기에 넣으면 실제 이동 거리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폭은 어떻게 재나요?
평소처럼 10걸음을 걸은 뒤 이동한 총 거리를 10으로 나누면 평균 보폭이 나옵니다. 직접 잰 보폭이 있으면 "보폭 직접 입력"을 켜고 넣는 것이 키 추정보다 정확합니다.
걷기와 달리기 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키에서 보폭을 추정하는 계수가 다릅니다. 걷기는 키 × 0.415, 달리기는 키 × 0.65을 사용합니다. 보폭을 직접 입력하면 모드와 무관하게 입력한 보폭이 적용됩니다.
만보계 걸음수와 실제 거리가 왜 다르죠?
만보계는 걸음을 감지하는 방식이라 오차가 있고, 보폭도 속도·지형·피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평균 보폭 기준 근사치로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