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가지 환산 방식
• 선형(비례) 환산: 기준 학점 ÷ 기준 만점 = 대상 만점 대비 동일 비율로 환산 (백분위 = 비율 × 100)
• 취업 통용 등급 대응표 환산: 대학가에 널리 쓰이는 등급(A+~F)별 4.5/4.3/4.0/백분율 대응표를 기준으로 환산 (백분위 = 60 + 비율 × 40)
💡 두 방식이 다른 이유
등급 대응표 방식은 F(낙제)를 0~59점으로 넓게 잡고 A+~D-를 60~100점 구간에 촘촘히 배분하므로, 선형 환산보다 백분위가 대체로 높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 4.5만점 3.8점은 선형 환산 시 약 84.4%이지만, 등급 대응표 방식으로는 약 94%(A0 구간)로 계산됩니다.
⚠️ 주의사항
• 학점 환산에 대한 국가 표준은 없으며 학교·기업마다 채택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 대기업·공기업·공공기관 지원 시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이 요구하는 환산 방식(자체 환산표 또는 학점변환기 결과)을 확인하세요
•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최종 제출 전 지원 기관 공지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학점 변환기
기준 스케일과 학점을 입력하면 4.5·4.3·4.0·백분위 학점을 동시에 변환합니다.
| 4.5 만점 | 4.3 만점 | 4.0 만점 | 백분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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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여러 과목 성적으로 GPA를 직접 산출하려면 학점 계산기(GPA) 바로가기 →
학점 변환 안내
4.5·4.3·4.0 만점 대학이 나뉘는 이유
한국 대학의 학점 만점 기준에는 국가 표준이 없어 학교별로 다릅니다. 고려대학교는 4.5 만점 체계를 사용하고,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등 다수 대학은 4.3 만점 체계(미국식 +/- 세분화 등급)를 사용하며, 일부 대학·대학원은 4.0 만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때문에 취업 지원 시 자신의 학점을 다른 만점 기준이나 백분위로 변환해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급별 4.5·4.3·4.0·백분율 대응표
등급 4.5 만점 4.3 만점 4.0 만점 백분율 A+ 4.50 4.30 4.00 97~100 A0 4.00 4.00 3.70 93~96 A- (4.3·4.0 체계에만 존재) 3.70 3.70 90~92 B+ 3.50 3.30 3.30 87~89 B0 3.00 3.00 3.00 83~86 B- (4.3·4.0 체계에만 존재) 2.70 2.70 80~82 C+ 2.50 2.30 2.30 77~79 C0 2.00 2.00 2.00 73~76 C- (4.3·4.0 체계에만 존재) 1.70 1.70 70~72 D+ 1.50 1.30 1.30 67~69 D0 1.00 1.00 1.00 63~66 D- (4.3·4.0 체계에만 존재) 0.70 0.70 60~62 F 0.00 0.00 0.00 0~59 ※ 4.5 만점 체계는 A+/A0, B+/B0처럼 마이너스(-) 등급이 없어 A-·B-·C-·D- 구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 대응표는 국내 대학가·취업 준비 사이트에 널리 통용되는 구조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각 대학·기업의 공식 환산표와는 세부 수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선형 환산과 등급 대응표 환산의 차이
선형(비례) 환산은 "학점 ÷ 만점"의 비율을 그대로 백분위(0~100%)에 대응시키는 방식입니다. 반면 취업 준비 사이트에서 통용되는 등급 대응표 환산은 F(낙제) 구간을 0~59점으로 넓게, A+~D- 구간을 60~100점에 촘촘히 배분한 100점 환산식(60 + 비율 × 40)을 사용합니다. 그 결과 동일한 학점이라도 등급 대응표 방식이 선형 환산보다 백분위가 더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학점 변환 시 주의할 점
학점 변환에는 통일된 국가 표준이 없으므로, 지원하는 기업이나 기관이 자체 환산표를 제공하는 경우 그 기준을 우선 따라야 합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등 취업 포털의 학점변환기도 각기 조금씩 다른 환산 로직을 사용하므로, 여러 도구의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제출 전 지원 기관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