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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파서

URL을 붙여넣으면 브라우저 내장 URL API로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쿼리스트링·해시(fragment) 등 각 구성요소로 즉시 분해합니다. 쿼리 파라미터는 키-값 표로 정리하고, 각 값의 원문(raw)과 퍼센트 디코드된 형태를 함께 보여줍니다.

가이드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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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RL의 구조

URL은 scheme://user:pass@host:port/path?query#hash 형태로 구성됩니다. scheme(프로토콜)은 http, https, ftp 등 자원 접근 방식을 나타내고, host는 서버 도메인 또는 IP, port는 접속 포트(생략 시 프로토콜별 기본 포트가 적용됨: http=80, https=443), path는 서버 내 자원 위치, query는 서버로 전달하는 키-값 파라미터, hash(fragment)는 브라우저에서만 쓰이고 서버로는 전송되지 않는 문서 내 위치 정보입니다. 이 도구는 이 모든 부분을 브라우저 표준 URL API로 정확히 분해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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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쿼리 파라미터와 퍼센트 인코딩

URL의 쿼리스트링에는 공백·한글·특수문자를 안전하게 담기 위해 퍼센트 인코딩(예: 공백은 %20 또는 +, 한글은 UTF-8 바이트를 %XX로 표기)이 적용됩니다. 브라우저의 URLSearchParams는 이 인코딩을 자동으로 해제(디코드)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값으로 돌려줍니다. 이 도구는 원문(raw, URL에 실제로 적힌 그대로)과 디코드된 값을 나란히 보여줘서, 인코딩이 이중으로 되어 있거나 예상과 다른 문자가 들어있는 경우를 빠르게 발견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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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트 기본값과 오리진(Origin)

URL에 포트가 명시되지 않으면 프로토콜별 기본 포트가 암묵적으로 적용됩니다(http는 80, https는 443, ftp는 21 등). 브라우저의 URL.port 속성은 기본 포트일 때 빈 문자열을 반환하므로, 이 도구는 기본 포트인 경우 그 사실을 명시적으로 표시합니다. 오리진(origin)은 protocol + hostname + port(비표준일 때만)의 조합으로, CORS·쿠키·localStorage 등 브라우저 보안 정책의 기준 단위가 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URL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분석은 브라우저 자바스크립트의 URL API로 로컬에서만 수행되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왜 URL이 유효하지 않다고 나오나요?
브라우저 URL API는 scheme(http://, https:// 등)이 없는 상대 경로나 형식이 어긋난 문자열을 파싱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스킴을 포함한 절대 URL(예: https://example.com/path)을 입력하세요.
같은 쿼리 키가 여러 번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URLSearchParams는 같은 키가 여러 번 등장하는 것을 허용합니다(예: ids=1&ids=2). 이 도구는 등장한 순서대로 각 키-값 쌍을 표의 별도 행으로 모두 보여줍니다.
비밀번호가 포함된 URL을 붙여넣어도 안전한가요?
처리 자체는 브라우저 로컬에서만 이루어지지만, URL에 자격증명(username:password@host 형식)을 담는 방식은 그 자체로 보안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학습·디버깅 목적으로 해당 구성요소도 함께 보여주지만, 실제 운영 환경의 URL에 평문 비밀번호를 넣는 것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