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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계산기

벽 크기와 도장 조건을 입력하면 필요한 페인트 양과 통 수를 계산합니다.

순 도장 면적
필요 페인트량
L
필요 통 수
가이드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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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필요량 계산 공식과 예시

<strong>기본 공식</strong>: 순 도장 면적 = (모든 벽의 길이×높이 합) − (문 개수×문 면적 + 창문 개수×창문 면적). 필요 페인트량 = 순 면적 × 도장 횟수 ÷ 도포율. <strong>예시</strong>: 5m×2.5m 벽 2개(총 25㎡), 문 1개(2.0㎡), 창문 2개(각 1.5㎡ → 3.0㎡)를 공제하면 순 면적은 25−2.0−3.0=<strong>20㎡</strong>. 2회 도장, 도포율 10㎡/L 기준이면 필요량은 20×2÷10=<strong>4.0L</strong>. 18L 통 기준으로는 1통으로 충분합니다. 이렇게 벽마다 면적을 더하고, 문·창문 면적을 뺀 뒤 도장 횟수를 곱하고 도포율로 나누면 정확한 소요량을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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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횟수는 몇 번이 적당할까

일반적으로 <strong>2회 도장</strong>이 기본입니다. 색상을 크게 바꾸는 경우(예: 어두운 벽 위에 밝은 색), 진한 색에서 연한 색으로 바꿀 때는 은폐력이 부족해 <strong>3회 이상</strong>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슷한 톤으로 재도장할 때는 1~2회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새 석고보드나 큰 폭으로 색을 바꾸는 벽에는 <strong>프라이머(밑칠)</strong>를 먼저 바르면 은폐력이 좋아지고 실제 도장 횟수를 줄일 수 있어 장기적으로 페인트 소모량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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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낭비 없이 알뜰하게 구매하는 법

계산기 결과를 올림해서 통 수를 정할 때, 남는 양이 애매하게 많다면 <strong>한 단계 작은 통을 추가</strong>하는 방식으로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도장 후 <strong>흠집 보수용으로 소량은 반드시 남겨두는 것</strong>이 좋습니다. 또한 이 계산기의 기본 도포율(10㎡/L, 350~400ft²/gal 수준)은 평균값이므로, 실제 구매한 제품의 라벨에 적힌 도포율을 확인해 입력값을 바꿔 계산하면 훨씬 정확합니다. 벽 길이·높이를 줄자로 정확히 재고, 문·창문 개수를 빠짐없이 반영하면 과다 주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과 창문 면적은 왜 빼야 하나요?
문과 창문 부분은 페인트를 칠하지 않으므로 전체 벽 면적에서 그 면적만큼 빼야 실제로 필요한 페인트량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페인트 통의 실제 도포율이 기본값(10㎡/L)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페인트 통 라벨에 적힌 도포율(㎡/L 또는 ft²/gal)을 확인해 계산기의 도포율 입력란에 그 값을 직접 입력하세요. 제품마다 표면 상태·색상에 따라 도포율이 다르므로 라벨값을 쓰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프라이머(밑칠)도 이 계산기로 함께 계산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마감 도장(페인트)만 계산합니다. 프라이머가 필요하다면 별도로 프라이머의 도포율을 이용해 같은 면적 기준으로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색상을 바꿀 때는 몇 회 도장이 필요한가요?
비슷한 톤이면 2회로 충분하지만, 어두운 색에서 밝은 색으로 바꾸거나 색 차이가 크면 은폐력 부족으로 3회 이상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프라이머를 먼저 바르면 도장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