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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랜서 프로젝트 견적 계산기

시급과 예상 작업 시간에 수정 버퍼와 마진을 반영해 프로젝트 견적가를 계산합니다.

견적가
기본 인건비 버퍼 반영 마진 금액
관련 계산기 그로스업 계산기 마진 계산기 재택근무 절약 계산기
가이드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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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공식: 시급 × 시간에서 끝나면 안 되는 이유

프리랜서 견적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견적가 = 시급 × 예상 시간으로 끝내는 것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에는 수정 요청, 커뮤니케이션, 예상치 못한 이슈가 거의 항상 발생하므로, 이 계산기는 두 단계를 더 거칩니다. ① 수정·리스크 버퍼: 예상 시간에 여유율을 곱합니다(통상 15~30%). ② 마진: 장비·소프트웨어·보험·영업 공백기 같은 사업 비용과 이익을 얹습니다(통상 10~30%). 예를 들어 시급 ₩50,000에 40시간 프로젝트라면 기본 인건비는 ₩2,000,000이고, 버퍼 20%를 반영하면 ₩2,400,000, 마진 15%를 더하면 최종 견적은 ₩2,760,000이 됩니다. 기본 인건비 대비 38%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 수정 2회가 들어오고 미팅이 늘어나면 이 금액이 오히려 원래 시급을 지키는 최소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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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세 3.3%와 실수령액 (한국 기준 참고)

한국에서 개인 프리랜서가 사업소득으로 대가를 받으면 지급처가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 3.3%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합니다. 견적 ₩2,760,000이라면 실입금액은 2,760,000 × (1 − 0.033) = ₩2,668,920입니다. 두 가지를 기억하세요. 첫째, 3.3%는 선납일 뿐 최종 세금이 아닙니다 —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경비·공제를 반영해 정산하며, 환급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둘째, 이 계산기의 공제 옵션은 한국 개인 사업소득 기준 참고치이며, 법인 계약·고용 계약·다른 국가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견적을 "실수령 기준으로 얼마 받고 싶다"에서 역산하고 싶다면 그로스업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정 버퍼는 몇 %가 적당한가요?
스코프가 명확하고 수정 횟수가 계약서에 제한돼 있으면 10~15%, 스코프가 유동적이거나 이해관계자가 많은 프로젝트라면 25~30%까지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과거 유사 프로젝트에서 실제 걸린 시간과 견적 시간의 비율을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버퍼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진은 왜 따로 붙이나요? 시급에 이미 포함되지 않나요?
시급을 순수 작업 대가로 잡았다면 장비·소프트웨어 구독·보험·교육·영업과 대기 기간 같은 사업 유지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마진은 이런 간접비와 사업 이익을 프로젝트 단위로 회수하는 장치입니다. 시급 자체에 모두 녹였다면 마진을 0%로 두면 됩니다.
3.3%를 떼고 받으면 세금이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3.3%는 원천징수(선납)일 뿐이며,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실제 세액을 정산합니다. 경비 처리에 따라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한국 개인 사업소득 기준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