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ML에서 텍스트만 뽑아내야 하는 이유
웹페이지 소스나 이메일 뉴스레터의 HTML을 그대로 복사하면 태그, 스타일 속성, 스크립트 코드까지 함께 딸려옵니다. 메모 앱에 붙여넣거나 검색용 색인을 만들 때는 순수 텍스트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태그를 모두 제거하고 사람이 읽는 콘텐츠만 남깁니다.
HTML 소스 코드를 붙여넣으면 태그를 모두 제거하고 사람이 읽는 순수 텍스트만 추출합니다. p·div·li 같은 블록 요소는 줄바꿈으로 구분하고, 링크는 URL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보안: HTML은 브라우저 내장 DOMParser로만 파싱되며 실제 페이지에 삽입되지 않으므로 스크립트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추출 결과는 항상 일반 텍스트로만 출력됩니다.
웹페이지 소스나 이메일 뉴스레터의 HTML을 그대로 복사하면 태그, 스타일 속성, 스크립트 코드까지 함께 딸려옵니다. 메모 앱에 붙여넣거나 검색용 색인을 만들 때는 순수 텍스트만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태그를 모두 제거하고 사람이 읽는 콘텐츠만 남깁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내장 DOMParser로 HTML 문자열을 파싱합니다. DOMParser가 만든 문서는 실제 페이지의 DOM에 연결되지 않는 "비활성(inert)" 문서이므로 그 안의 <script>가 실행되거나 이미지·외부 리소스가 로드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script>·<style> 내용은 텍스트 추출 대상에서 아예 제외되고, 결과는 textarea 값으로만 표시되어 HTML로 다시 렌더링되지 않습니다.
"링크 URL 보존"을 켜면 <a> 태그의 링크 텍스트 뒤에 괄호로 실제 URL을 덧붙여 어떤 링크였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p, div, li, tr, h1~h6 같은 블록 요소는 자동으로 줄바꿈되어 원본의 문단·목록 구조를 어느 정도 유지한 채 텍스트로 변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