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량화소(데드픽셀)란?
불량화소는 모니터의 한 픽셀이 정상적으로 색을 표현하지 못하고 항상 꺼져있거나(데드픽셀), 특정 색에 고정되어 있거나(스턱픽셀), 밝은 점으로 남아있는(핫픽셀) 현상을 말합니다. 새 모니터나 노트북, 스마트폰을 구매했을 때, 또는 중고 기기를 살펴볼 때 단색 화면을 띄워 육안으로 점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전체화면 단색으로 화면을 채워 불량화소나 얼룩을 확인하세요.
⚠️ 광과민성 주의: 색상이 빠르게 전환되며 화면 전체가 밝게 반짝일 수 있습니다. 광과민성 발작 병력이 있다면 이 테스트를 사용하지 마세요.
전체화면 진입 후 화면을 클릭하거나 방향키(←/→)로 색상을 전환하세요. Esc 키로 언제든 종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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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는 모니터의 한 픽셀이 정상적으로 색을 표현하지 못하고 항상 꺼져있거나(데드픽셀), 특정 색에 고정되어 있거나(스턱픽셀), 밝은 점으로 남아있는(핫픽셀) 현상을 말합니다. 새 모니터나 노트북, 스마트폰을 구매했을 때, 또는 중고 기기를 살펴볼 때 단색 화면을 띄워 육안으로 점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전체화면으로 시작" 버튼을 누르면 화면 전체가 단색으로 채워집니다. 화면을 클릭하거나 방향키(←/→)를 눌러 흰색·검정·빨강·초록·파랑·회색 순서로 색을 전환하며 각 색상에서 주변과 다른 점(점·얼룩·줄무늬)이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밝은 방보다는 약간 어두운 곳에서, 화면과 눈의 거리를 평소 사용 거리로 유지한 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색과 회색 화면은 먼지나 얼룩, 백라이트 불균일(빛샘)을 발견하기 좋습니다. 검정 화면은 항상 켜져 있는 밝은 점(핫픽셀)이나 빛샘 현상을 확인하기에 적합합니다. 빨강·초록·파랑 단색 화면은 특정 서브픽셀(R/G/B)만 고장 난 경우를 구분하는 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빨간 화면에서만 검은 점이 보인다면 해당 위치의 빨간 서브픽셀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점이 발견된 위치를 다른 각도·다른 화면에서도 다시 확인해 화면 자체의 문제인지, 반사·먼지 등 외부 요인인지 구분하세요. 신제품이라면 제조사·판매처의 불량화소 보증 정책(허용 개수, 교환 기준)을 확인하고 사진으로 증거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스턱픽셀(고정된 색)은 드물게 화면을 빠르게 깜빡이는 소프트웨어로 복구되는 경우도 있지만, 진짜 데드픽셀(완전히 꺼진 픽셀)은 하드웨어 결함이라 소프트웨어로 고칠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방향키나 클릭으로 직접 전환할 때만 색이 바뀌며 자동으로 빠르게 점멸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지만, 밝은 흰색과 어두운 검정을 연속으로 오가며 볼 때 일부 사람에게는 눈부심이나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광과민성 발작 병력이 있거나 편두통이 있다면 이 테스트 사용을 피하고, 사용 중 어지러움이나 불편함을 느끼면 즉시 Esc를 눌러 종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