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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 및 개인소득세 계산기

개인소득세(个人所得税), 사회보험(양로·의료·실업보험) 및 주택공적금(住房公积金) 공제 후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 이 계산기는 2019년 개인소득세 개혁 이후의 세율 구간(월 기준 과세소득 기준, 2026년 기준 안정적으로 유지 중)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공제액은 근무 도시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순 실수령액 (지급 회차당)
급여 명세
세전 총급여
개인소득세 (个人所得税)
양로보험 (养老保险, 개인 8%)
의료보험 (医疗保险, 개인 약 2%)
실업보험 (失业保险, 개인 약 0.5%)
주택공적금 (住房公积金)
기타 공제액
연간 실수령액

⚠️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2026년 기준 세율). 실제 원천징수·사회보험·공적금 금액은 근무 도시의 최신 고시 기준을 확인하세요.

가이드

자세히 알아보기

01

중국 실수령액 계산 방법

중국의 실수령액은 세전 총수입에서 개인소득세(个人所得税), 사회보험 개인 부담분(양로보험 8%, 의료보험 약 2%, 실업보험 약 0.2~0.5%), 주택공적금(住房公积金, 통상 5~12%)을 뺀 금액입니다. 사회보험·공적금 납부 기준(缴费基数)은 근무 도시와 전년도 평균임금에 따라 달라지며, 베이징·상하이 등 1선 도시는 납부 상한이 높아 공제액도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02

개인소득세 누진 구간 (2019년 개혁 이후)

중국 개인소득세는 월 환산 과세소득 기준 7단계 누진세율을 사용합니다: 3%(월 ¥3,000 이하), 10%(¥3,000~12,000), 20%(¥12,000~25,000), 25%(¥25,000~35,000), 30%(¥35,000~55,000), 35%(¥55,000~80,000), 45%(¥80,000 초과). 기본 공제(起征点)는 월 ¥5,000(연 ¥60,000)이며, 여기에 사회보험·공적금 개인 부담분과 전문 부가공제(자녀교육, 계속교육, 주택대출이자, 주택임차료, 부모부양, 3세 미만 영유아 양육, 대병 의료비)를 추가로 제할 수 있습니다.

03

사회보험 3종: 양로·의료·실업

직원 개인 부담분은 일반적으로 양로보험 8%, 의료보험 약 2%(도시에 따라 정액 소액 추가), 실업보험 약 0.2~0.5%입니다(도시별 상이). 산재보험과 출산보험은 통상 회사가 전액 부담해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납부 기준액은 지역 전년도 사회평균임금의 60~300% 범위에서 상한·하한이 정해집니다.

04

주택공적금(住房公积金)이란

주택공적금은 회사와 개인이 동일한 비율(통상 5~12%, 지역별 상한 있음)로 각각 적립해 본인 명의 공적금 계좌에 쌓이는 제도로, 주택 구입·대출 상환·임차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급여에서 공제되지만 본인 자산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세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05

전문 부가공제(专项附加扣除)로 세금 줄이기

자녀교육, 계속교육, 대병 의료, 주택대출이자 또는 주택임차료, 부모부양, 3세 미만 영유아 양육 등 7개 항목의 전문 부가공제를 신고하면 과세소득을 추가로 줄일 수 있습니다. 항목별 정액 공제(예: 자녀 1인당 월 ¥1,000~2,000)가 적용되며, 세무 앱(개인소득세 App)을 통해 매년 갱신 신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 개인소득세는 왜 매달 계산이 달라지나요?
중국 개인소득세는 연간 누적 원천징수 방식이어서 1월부터 월별 누적 과세소득에 누진세율을 적용합니다. 같은 월급이라도 연중 누적 소득 구간이 올라가면서 원천징수 세액이 매달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택공적금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본인 명의 공적금 계좌에 적립되며 주택 구입 계약금·대출 상환·임차료 지원 등에 인출해 사용할 수 있고, 퇴직 시에도 인출이 가능합니다.